- Embedded Dev LLM PCB 라우팅: 사람이 고친 것을 규칙으로
자동 라우팅으로 96%까지 간 PCB를 외주에 넘겼다. 사람은 남은 4%만 연결하지 않았고, 그 차이를 다음 에이전트가 쓸 규칙 16개로 만들었다.
- Thoughts SpotOn: 하네스가 앉을 수 없는 두 자리
제품 하나에 필요한 규율 스물여덟 개를 다시 분류했다. 스무 개는 파일이라 하네스에 넘겼고, 여섯 개는 문 앞까지, 두 개는 끝내 사람이었다.
- Thoughts SpotOn: 혼자 끝낼 수 있는 로드맵
1인 파운더의 로드맵은 완주 일정이 아니라 kill-gate의 지도다. 비싼 단계 앞에 둔 결정적 체크포인트, 그리고 일찍 그만둘 허가.
- Thoughts SpotOn: 내가 만들고 있는 것, 혼자 하는 이유
테니스 치는 18년차 임베디드 엔지니어가 LLM을 팀 삼아 혼자 임팩트 센서를 만든다. 되든 안 되든 적어두는 제품화 일기의 출발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