/EdgeLog · Making

Making

제품마다의 이야기. 무엇을 골랐고, 무엇을 치렀고, 그다음 무슨 일이 있었나.

작업

8편 · 최신순

  1. 01시리즈 2 / 2harness-maker: Intent 기반의 개발제품이 맡을 일과 원칙을 적어 두고, 기능을 고르고 명세하고 결과를 판단할 때마다 다시 꺼내 본다. 테니스 제품 Tuned를 만들며 해 본 방식의 기록.·5분
  2. 02시리즈 1 / 2harness-maker: 사이드와 프로덕션사이드 프로젝트와 프로덕션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다 보니, 둘은 워크플로가 달라야 했다. 하네스는 대개 고정되어 있다. 그래서 프로젝트마다 하네스를 만들어 주는 도구를 만들었다.·3분
  3. 03시리즈 5 / 5Tuned: 혼자 AI 팀과 일할 때 넘기지 않는 것초안은 대부분 AI 팀이 쓴다. 그래도 내가 알아야 하는 부분과 내가 정하는 부분은 끝까지 이해한 채로 쥔다. 읽기는 넓게, 쓰기는 한 줄로.·4분
  4. 04시리즈 4 / 5Tuned: 끝내 사람에게 남은 두 자리제품 하나에 필요한 규율 스물여덟 개를 다시 나눠 보았다. 스무 개는 파일이라 하네스에 넘겼고, 여섯 개는 문 앞까지 갔고, 두 개는 끝내 사람의 자리였다.·4분
  5. 05시리즈 3 / 5Tuned: 그만둘 자리를 먼저 그린 로드맵1인 파운더의 로드맵은 완주 일정표보다 kill-gate의 지도에 가깝다. 비싼 단계 앞에 싸고 결정적인 체크포인트를 두고, 일찍 그만둘 허가를 적어 둔다.·3분
  6. 06시리즈 2 / 5Tuned: 너무 빨리 만들어 준 공동창업자하네스가 빌드를 너무 싸게 만들어서, 누가 돈을 낼지 확인하기도 전에 제품을 거의 다 만들었다. 좋은 공동창업자의 위험한 면, 1인 파운더의 함정.·3분
  7. 07시리즈 1 / 5Tuned: 무엇을 만들고, 왜 혼자 하는가테니스를 치는 18년차 임베디드 엔지니어가 LLM을 팀으로 삼아 혼자 임팩트 센서를 만든다. 결과가 어떻든 적어 두려는 제품화 일기의 첫 장.·2분
  8. 08왜 EdgeLog를 시작했는가LLM과 zero-trust 보안, 현대 프레임워크를 실제 임베디드 하드웨어에 올리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알고 싶었다. 그걸 적어 두는 에지의 연구 기록.·3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