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Thoughts SpotOn: 혼자 AI 팀을 굴리는 법
초안은 대부분 AI 팀이 쓴다. 그래도 내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부분과 결정하는 부분은 끝까지 내가 이해한다. 리서치는 넓게, 코딩은 한 줄로.
- Thoughts SpotOn: 하네스가 앉을 수 없는 두 자리
제품 하나에 필요한 규율 스물여덟 개를 다시 분류했다. 스무 개는 파일이라 하네스에 넘겼고, 여섯 개는 문 앞까지, 두 개는 끝내 사람이었다.
- Thoughts SpotOn: 혼자 끝낼 수 있는 로드맵
1인 파운더의 로드맵은 완주 일정이 아니라 kill-gate의 지도다. 비싼 단계 앞에 둔 결정적 체크포인트, 그리고 일찍 그만둘 허가.
- Embedded Dev SpotOn: 너무 빨리 만드는 공동창업자
하네스가 빌드를 너무 싸게 만들었다. 그래서 검증도 전에 제품을 거의 다 만들어버렸다. 좋은 공동창업자의 위험한 이면, 1인 파운더의 함정.
- Thoughts SpotOn: 내가 만들고 있는 것, 혼자 하는 이유
테니스 치는 18년차 임베디드 엔지니어가 LLM을 팀 삼아 혼자 임팩트 센서를 만든다. 되든 안 되든 적어두는 제품화 일기의 출발점.
- Thoughts Harness Engineering은 얼마나 갈까
하네스로 만들 수 있는 유용한 건 결국 vanilla로 흡수된다. 남는 건 vendor가 구조적으로 못/안 하는 것뿐. harness engineering 전환기에 대한 기록.
- Embedded Dev LLM으로 내 소프트웨어를 계속 개선해 가려면 어떤 루프가 필요할까?
내가 굴리는 프로젝트를 LLM에 묶어 자가 개선 루프로 만들 수 있을지 정리하는 중인 현재 가설.
- Embedded Dev AI가 짠 펌웨어: AI가 펌웨어를 망가뜨리지 못하게 막는 법
3-Tier Trust로 PR을 분류하고, 머지까지 검증 게이트(spec, TDD, RAG, HIL, 결정론적 분석기 등)를 거친다. 단계마다 잡는 결함 클래스가 다르다.
- Embedded Dev AI가 짠 펌웨어: 어디서 깨지나
AI가 짠 펌웨어는 예측 가능한 nonlocal 패턴으로 실패한다. Diff에서 보이는 3가지, 49일 뒤에 터지는 3가지.
- Embedded Dev AI가 짠 펌웨어: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?
LLM에게 로깅 데몬을 짜게 했다. 컴파일 OK, 동작 OK. 코드 리뷰에서 eMMC를 죽이는 고빈도 write를 발견했다. 프롬프트에 말하지 않은 도메인 지식이 진짜 위험 구간이다.
- Embedded Dev 임베디드에서 AI Agents: 전체 파이프라인
AI 에이전트 기반 임베디드 개발의 완전한 프로젝트 해부. i.MX8M Plus 센서 드라이버의 폴더 구조, 스펙, property-based 테스트, 리뷰 에이전트, 피드백 루프.
- Embedded Dev 임베디드에서 AI Agents: 컨텍스트 엔지니어링
AI 에이전트는 Yocto 레시피는 잘 쓰지만 센서 데이터를 조용히 깨뜨리고 SPI 레지스터를 잘못 설정합니다. 해법은 더 좋은 모델이 아닙니다.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입니다.
- Embedded Dev 임베디드에서 AI Agents: 스펙 기반 TDD
임베디드 팀이 TDD를 건너뛴 이유는 비용이 너무 높았기 때문입니다. AI 에이전트가 그 경제성을 바꿉니다. Yocto에서 IMU 센서 드라이버를 스펙 기반 테스트와 구조화된 JSON 피드백으로 검증했습니다.
- Edge AI LLM에 하드웨어 문서 주입: grep vs RAG
RAG는 하드웨어 문서의 교차 참조를 파괴합니다. 파이프라인 없이 LLM에 SVD와 PDF를 파일 도구로 직접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