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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세이

21편, 주제 4개, 시리즈 3개. 모든 주장에는 숫자가 붙는다.

시리즈 SpotOn 5편 발행
01 내가 만들고 있는 것, 혼자 하는 이유 2분 · 02 너무 빨리 만드는 공동창업자 3분 · 03 혼자 끝낼 수 있는 로드맵 3분 · 04 하네스가 앉을 수 없는 두 자리 4분 · 05 혼자 AI 팀을 굴리는 법 3분 ·
시리즈 AI-Written Firmware 4편 발행 · 1편 예정
01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? 3분 · 02 어디서 깨지나 5분 · 03 233개 테스트, Sonnet 68% vs Haiku 57% 4분 · 04 AI가 펌웨어를 망가뜨리지 못하게 막는 법 4분 ·
05 LLM 사고를 막는 검증 게이트 소개 공개 예정
시리즈 AI Agents in Embedded 3편 발행
01 스펙 기반 TDD 7분 · 02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7분 · 03 전체 파이프라인 7분 ·

단독 에세이 08편

  1. 01 Embedded Dev LLM PCB 라우팅: 사람이 고친 것을 규칙으로 자동 라우팅으로 96%까지 간 PCB를 외주에 넘겼다. 사람은 남은 4%만 연결하지 않았고, 그 차이를 다음 에이전트가 쓸 규칙 16개로 만들었다. · 13분 ·
  2. 02 Embedded Dev 프로젝트별 AI 에이전트 하네스: 사이드와 프로덕션 사이드 프로젝트와 프로덕션 프로젝트를 같이 굴리면 워크플로가 달라야 한다. 대부분의 하네스는 고정이다. 그래서 프로젝트마다 하네스를 생성하는 도구를 만들었다. · 3분 ·
  3. 03 Thoughts Harness Engineering은 얼마나 갈까 하네스로 만들 수 있는 유용한 건 결국 vanilla로 흡수된다. 남는 건 vendor가 구조적으로 못/안 하는 것뿐. harness engineering 전환기에 대한 기록. · 1분 ·
  4. 04 Embedded Dev LLM으로 내 소프트웨어를 계속 개선해 가려면 어떤 루프가 필요할까? 내가 굴리는 프로젝트를 LLM에 묶어 자가 개선 루프로 만들 수 있을지 정리하는 중인 현재 가설. · 6분 ·
  5. 05 Cyber Security CRA가 시작된다: 임베디드 SW의 무게중심이 옮겨간다 2026년 9월 11일, EU 사이버 회복력법의 첫 의무가 발효된다. 컴플라이언스 작업이 아니라 임베디드 SW 엔지니어링 자체의 무게중심 이동이다. · 5분 ·
  6. 06 Thoughts AI가 드디어 하드웨어 엔지니어를 필요로 한다 2026년, 추론이 학습을 넘어섰다. 엣지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, 남은 일은 AI가 할 수 없는 일이다. · 3분 ·
  7. 07 Edge AI LLM에 하드웨어 문서 주입: grep vs RAG RAG는 하드웨어 문서의 교차 참조를 파괴합니다. 파이프라인 없이 LLM에 SVD와 PDF를 파일 도구로 직접 주세요. · 7분 ·
  8. 08 Thoughts 왜 EdgeLog를 시작했는가 LLM, zero-trust 보안, 현대 프레임워크를 실제 임베디드 하드웨어에 올려보면 어떻게 될까? 에지에서의 연구 기록. · 3분 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