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2개
내가 만든 제품인데 나도 다 이해하지 못한다. 그래도 우리는 늘 믿을 이유가 있어서 써 왔다. 그 이유가 하나씩 사라지는 앞날에, 나는 무엇으로 남고 싶은가.
요구사항을 그대로 구현하던 개발자가 내 제품을 만들면서 철학이 필요해졌다. 아직 내 철학을 모르기 때문에, 찾으려고 철학 글을 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