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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king Methods Philosoph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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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maker

글 2개

  • 다 알지 못한 채로 만든다는 것

    내가 만든 제품인데 나도 다 이해하지 못한다. 그래도 우리는 늘 믿을 이유가 있어서 써 왔다. 그 이유가 하나씩 사라지는 앞날에, 나는 무엇으로 남고 싶은가.

    2026년 10월 26일 · 3 min read
  • 나는 아직 내 철학을 모른다

    요구사항을 그대로 구현하던 개발자가 내 제품을 만들면서 철학이 필요해졌다. 아직 내 철학을 모르기 때문에, 찾으려고 철학 글을 쓴다.

    2026년 10월 25일 · 1 min rea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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